유튜버 보겸 가출한 가조쿠를 만나다?

유튜버 보겸 가출한 가조쿠를 만나다?

6 엘즈 0 2121 0

인기 유튜버 보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보겸TV’에 가출한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년과 함께 삼겹살 먹방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보겸은 삼결살집에서 혼자 먹방을 하던 중 갑작스레 나타난 가출한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년에게"몇 살이야?, 여기 잠깐 앉아봐"라며 자신의 옆자리에 앉혔다.

이후 "야채 좋아하니? 채식이 몸에 좋다 면서 고기는 하나줄게" 라고 장난을 치며 쌈을 싸서 직접 먹여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쌈을 싸주면서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던 중 '보겸'은 "너 가출했지?, 가출했으면 고기 삼켜봐"등 중학생 팬에게 장난을 쳤다.

중학생은  보겸과 식사중이라는 것을 자신의 단톡 방에 전송해 수많은 가조쿠(보겸의 팬들을 지칭하는 말)들이 삼겹살집에 오는 모습을 연상시켜 보겸이 당황하는 모습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들은 "보겸이 쫄았네, 지갑탈탈 털린다"등 대체로 웃기다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보겸'은 갑작스레 온 팬임에도 불구하고 국밥주문과 함께 촬영으로 인한 식당의 피해를 우려해 계산을 마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 역시 '보황'이라는 닉네임에 걸맞는 인성을 갖췄다고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0 Comments
제목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설문조사
결과